한화로보틱스가 **우창표 한화비전 미래혁신TF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습니다.
우창표 신임 대표는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경영공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글로벌 경영 컨설팅업체 맥킨지앤컴퍼니를 거쳐 맥큐스인코포레이티드와 코너스톤파트너스 대표를 역임한 **'전략통'**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0년 이상 글로벌 경영 컨설팅 분야에서 활동하며 풍부한 현장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우 대표는 2024년 한화그룹에 합류한 이후 한화비전 미래혁신TF장으로서 기계 부문 경영 효율화와 신사업 발굴을 주도해왔습니다.
한화로보틱스 관계자는 "글로벌 로봇 시장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차별화된 기술 개발과 함께 원가 절감을 통한 생산 효율화로 경쟁력을 키워나갈 것"이라며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적용해 국내외 로봇 시장의 새 기준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존 정병찬 대표는 현장에서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 작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뉴스 모음
